터키 시간으로 현재 오후 7시 15분을 넘어가고 있다..
한국은 새벽 1시가 넘어가고 있겠지..^^;
터키 이스탄불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시차적응도 문제였겠지만..
11시간의 비행속에 내 몸은 이미 녹초가 되어 있는 상태...
공항을 찍어야한다는 생각조차 없이...어여 숙소를 향해야한다는 일념하나였다.
2일차는 그냥 탁심광장이 목표였는데 어쩌다보니 지하철도 한번 타보자는 생각에 타고 Levent 로 향하게 되었다. 올때 다시 지하철을 타자니 귀찮기도 해서..택시타고 숙소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다...
2일차는 말그대로...떠돌이였다고나 할까...^^;
드디어 이스탄불이 보이기 시작...일부분일뿐 서울에서 대전까지의 크기라는데...
언제 다 돌아본다??
태양이 멋지다...
상공에서 바라보는 태양이란..^^
이스탄불....착륙직전...
이스탄불 공항..
이스탄불 공항..
해질무렵...
터키항공..
공항 도착이다...^^
줄줄이 터키항공~
터키항공에서 급하게 나오는 바람에...찍은게 이것밖에 없군...
avea... 터키에서 제일 유명한 통신회사... 어딜가나 이 광고가 제일 많은거 같네..
말도 안통하지만...숙소 이름만 줄기차게 말하고...지도로 보여주고....here~ gogo~~
택시 안에서 보는 바닷가...그리고 건축물...해외로 왔다는게 새삼스럽게 느껴지는 풍경이다..
이스탄불 전역에서 볼 수 있는 옛 건축물들...
후...숙소 도착 후 한컷...
숙소 도착 후 두번째 컷...
숙소에서 해질무렵에 근처 건물들...
^^
지금 시각이 터키 시간으로 6월 28일 저녁 8시경...
한국은 이미 29일 새벽 2시정도...
일찍 자고 6월 29일 아참 근처 건물들...터키 햇살이 너무 좋다..
낙서...이것도 운치가 있군..
터키는 고양이가 유난히 많은 동네인가보다...
사람을 봐도 별로 도망가는 기색이 없다...
숙소 근처 거리 풍경..
이 건물은 상당히 오래되어 보인다...곧 철거가 되려나...?
흐릿하게 나왔지만....고양이가 보이는가?
구멍가게...
터키 국기...
멋모르고 버스를 타고...탁심광장으로....여기는 탁심~
기사 아저씨께 쪽팔림을 무릎쓰고 탁심~ 탁심~ Okay~~
탁심광장은 의외로 넓다...하지만 생각처럼 그렇게 볼거리가 많은 광장은 아닌듯...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기서 하차를 하더군...
터키 지하철을 타 보았는가? 난 타보았다~ Levent 로~ gogo~
지하철을 타기위해 밑으로 밑으로~
Levent 도착...
올라가는 길...
이스탄불은 높은 건물들이 별로 없는것 같다...이 건물들을 찍고 나니 그외는 뭐...
Levent 지하철을 나와서 한컷... 이제 Levent 를 그냥 한번 둘러보자..
나와서 보이는 가게인듯한데...의자와 인형들이 쭉 보여서....
암튼...보기 좋아서 한컷 찍어둔것...
그냥 첫날은 이곳저곳 구경이다보니 아무거나 막 찍기~
나무 뒤로 보이는 언덕에 쭉 늘어선 주택가(?)인가?
여기도 어김없이 고양이가....
차 위에 지정석인마냥 올라가 있네...
음...우리나라로 치면은 자동차 판매소인듯한데...
bmw가........허허..
햇살이 너무 좋다..
간다하게 시킨 음식인데...뭔지는 모르겠다..
그냥 시킨거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