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 2일차

WRIDE/20090628_터키 2009/07/01 02:01 posted by wride

터키 시간으로 현재 오후 7시 15분을 넘어가고 있다..
한국은 새벽 1시가 넘어가고 있겠지..^^;

터키 이스탄불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시차적응도 문제였겠지만..
11시간의 비행속에 내 몸은 이미 녹초가 되어 있는 상태...
공항을 찍어야한다는 생각조차 없이...어여 숙소를 향해야한다는 일념하나였다.

2일차는 그냥 탁심광장이 목표였는데 어쩌다보니 지하철도 한번 타보자는 생각에 타고 Levent 로 향하게 되었다. 올때 다시 지하철을 타자니 귀찮기도 해서..택시타고 숙소로 다시 돌아오게 되었다...
2일차는 말그대로...떠돌이였다고나 할까...^^;

드디어 이스탄불이 보이기 시작...일부분일뿐 서울에서 대전까지의 크기라는데...
언제 다 돌아본다??

태양이 멋지다...

상공에서 바라보는 태양이란..^^

이스탄불....착륙직전...

이스탄불 공항..

이스탄불 공항..

해질무렵...

터키항공..

공항 도착이다...^^

줄줄이 터키항공~

터키항공에서 급하게 나오는 바람에...찍은게 이것밖에 없군...
avea... 터키에서 제일 유명한 통신회사... 어딜가나 이 광고가 제일 많은거 같네..

말도 안통하지만...숙소 이름만 줄기차게 말하고...지도로 보여주고....here~ gogo~~

택시 안에서 보는 바닷가...그리고 건축물...해외로 왔다는게 새삼스럽게 느껴지는 풍경이다..

이스탄불 전역에서 볼 수 있는 옛 건축물들...

후...숙소 도착 후 한컷...

숙소 도착 후 두번째 컷...

숙소에서 해질무렵에 근처 건물들...

^^

지금 시각이 터키 시간으로 6월 28일 저녁 8시경...
한국은 이미 29일 새벽 2시정도...

일찍 자고 6월 29일 아참 근처 건물들...터키 햇살이 너무 좋다..

낙서...이것도 운치가 있군..

터키는 고양이가 유난히 많은 동네인가보다...
사람을 봐도 별로 도망가는 기색이 없다...

숙소 근처 거리 풍경..

이 건물은 상당히 오래되어 보인다...곧 철거가 되려나...?

흐릿하게 나왔지만....고양이가 보이는가?

구멍가게...

터키 국기...

멋모르고 버스를 타고...탁심광장으로....여기는 탁심~

기사 아저씨께 쪽팔림을 무릎쓰고 탁심~ 탁심~ Okay~~
탁심광장은 의외로 넓다...하지만 생각처럼 그렇게 볼거리가 많은 광장은 아닌듯...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기서 하차를 하더군...

터키 지하철을 타 보았는가? 난 타보았다~ Levent 로~ gogo~

지하철을 타기위해 밑으로 밑으로~

Levent 도착...

올라가는 길...

이스탄불은 높은 건물들이 별로 없는것 같다...이 건물들을 찍고 나니 그외는 뭐...

Levent 지하철을 나와서 한컷... 이제 Levent 를 그냥 한번 둘러보자..

나와서 보이는 가게인듯한데...의자와 인형들이 쭉 보여서....
암튼...보기 좋아서 한컷 찍어둔것...

그냥 첫날은 이곳저곳 구경이다보니 아무거나 막 찍기~

나무 뒤로 보이는 언덕에 쭉 늘어선 주택가(?)인가?

여기도 어김없이 고양이가....
차 위에 지정석인마냥 올라가 있네...

음...우리나라로 치면은 자동차 판매소인듯한데...
bmw가........허허..

햇살이 너무 좋다..

간다하게 시킨 음식인데...뭔지는 모르겠다..
그냥 시킨거라서 ^^;

터키 - 1일차

WRIDE/20090628_터키 2009/07/01 01:01 posted by wride

드디어 인터넷 되는곳을 찾아 이미지를 올리려고 하니...
인터넷이 너무 느리다...
이미지 하나 올리는데 왜이리 로딩이 오래 걸리는지....
일단 최대한 올려보도록 해보자~

공항에 도착해서 할일없이...시간때우기....

나와 함께 고생할 베낭이여...

티켓팅 후...시간적인 여유가 많이 남아서..

여권....드디어 쓰이는구나..

기다리는 동안...인천공항 둘러보다 보인 포르테쿱.
은색..의외로 멋져보여....

공항 밖에서 한컷.

유리창에 비친 저사람은 누구일까?

유령인가...

이른 아침이라서 아직 한산한 풍경..

자 구경하시라...아래 몇장은 포르테쿱....선물이다..가져라~


슬슬 비행탑승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내가 탑승할 대한항공...

비행기 탑승 후 창가에서 몇컷..

후...정말 떠나는구나..

옆에도 대한항공...

ㅡ_- 넌 어디로 가니? 난 터키 간다~

서서히 이륙 준비중...

인천공항아.....Bye~

Bye~ Bye~

1차 기내식...후....배가 너무 고파서 일단 먹고 찍어주는 센스~

이륙하고 하늘 한컷...

밖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그리고 자리배정 위치가 좋지 않아 날개쪽이어서 좋지가 않군...

2차 기내식...배가 부르다보니...일단 찍고 먹는 여유부리기~

이렇게 비행기에서 11시간이라는 지루함을 견뎠나보다...
오만가지 생각이 다 나더군....
옆에 아주머니께서 타셨는데...알고보니 승무원 어머님....
이것저것 챙겨주시는데 옆에서 난 마냥 부러울뿐이었다....,ㅡㅜ

HTML5의 구조 태그

PROGRAMING/Html 5 2009/06/19 10:34 posted by wr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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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ye2님의 자료실에서.. -- http://seye2.egloos.com/2373593

* 갈수록 공부할게 많아지는 느낌이 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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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ML5와 CSS3, ECMAScript 5의 working draft단계이거나 최종 초안이 공개되었고
그에 맞춰 따라가야한다는 생각에 먼저 HTML5에 관련된 내용을 찾아 봤습니다.
HTML5의 맛은 봤으니 CSS3에 대해서 찾아논 자료를 공부해봐야할거 같네요.

HTML5명세서는 몇가지 흥미롭고 구조적인 마크업을 유용하게 할 수 있는 태그들을 추가했다.
이러한 태그들(매일 사용하는 주요한 것들)은 우리가 사용하는 코드(일반적으로 div)를
변경시켜줄 것이다.

그럼 한번 무엇인지 알아보자

1. Defining Structure(구조 정의)
 - <section></section>
   section은 내용을 모아 주제화 하는 것이고, header태그가 section태그보다 선행되어야 하고, section태그 뒤에는 fotter태그가 와야 한다. section은 각각 부분마다 정의 될 수 있다.
 - <header></header>
   section의 header는 제목 혹은 제목을 그룹핑하거나 section의 보중 설명을 포함한다.
 - <footer></footer>
   footer는 누가 쓴것인지, 어떤 문서와 링크가 연결되어 있는지, copyright, 기타등등의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다.
 - <nav></nav>
   이 태그에는 navigation영역을 정의한다. 링크의 리스트등과 같은 것들. nav의 정의 위치는 section,
   header, footer와 같은 주요한 태그 다음이어야한다.
 - <article></article>
   블로그, 매거진, 개요등과 같은 내용을 독립적으로 구성 할 수 있다.
 - <aside></aside>
   aside는 내용과 관련된 것을 나타낸다.

일반적인 블로그 페이지를 새로운 구조 태그로 적용해보자.
<!DOCTYPE html>
<html>
  <head>
    <title>Standard Blog</title>
  </head>
  <body>
    <header>
      <h1><a href="#">Standard Blog</a></h1>
    </header>
    <nav>
      <ul>
        <li><a href="#">Home</a></li>
        <li><a href="#">Archives</a></li>
        <li><a href="#">About</a></li>
        <li><a href="#">Contact</a></li>
      </ul>
    </nav>
    <section>
      <article>
        <header>
          <h1><a href="#">Title</a></h1>
        </header>
        <section>
          <p>Lorem ipsum...</p>
        </section>
      </article>
      <article>
        <header>
          <h1><a href="#">Title</a></h1>
        </header>
        <section>
          <p>Lorem ipsum...</p>
        </section>
      </article>
      <article>
        <header>
          <h1><a href="#">Title</a></h1>
        </header>
        <section>
          <p>Lorem ipsum...</p>
        </section>
      </article>
    </section>
    <footer>
      <p>Copyright © 2008 All Rights</p>
    </footer>
  </body>
</html>

그럼 이 태그를 사용할 수 있을까?

현재 나온 브라우져들은 지원을 하고 있고 IE6에서 또한 적용이 가능하다. 다만 몇가지 작은 변덕이 있는데
이 태그들을 사용하고자 하면 작은 문제들을 넘어가는 것이 필요하다.
첫번째, 새로운 HTML5 doctype은 대부분의 브라우져들이 이해하지 못한다.
다행히도 이런 내용에 유동적인 브라우져들 때문에 그들은 알 수 없는 태그들을 대처 할 수 있다.
이러한 알려지지 않은 태그(기본적인 스타일이 없는)이고, 이것들은 inline태그로 다루어져 왔다.
이러한 새로운 HTML5 태그들은 구조적인 내용이고 명확한 block level 요소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태그들에 css 스타일을 적용해주어야 한다. (display:block같은 속성)
css를 간단하게 부분적으로 확장하고 이러한 새로운 태그들은 바로 사용하기 때문에 바로 사용 할 수 있다.
물론 HTML5가 더욱더 지원되어지고, display:block과 같은 쓸모없는 속성은 제거되어져야 하고, 그것은
브라우져의 기본적인 style로 지원될것이다.

IE 지원
만약 IE지원을 요구한다라면 더 많은 이슈가 있을것이다.IE rendering engine은 새로운 태그들을 적용할 것이지만 어떠한 CSS내용도 인식하지 못할 것이다. 다행히도 IE는 매우 간단한 자바스크립트로 신속하게 대처하고 있다. HTML5를 사용하기 위해선 각각 새로운 태그들을 위해 자바스크립트로 DOM을 만든다. 이렇게 하면 새로운 태그에 대한 문제점을 없앨 수 있다. 그 코드는 다음과 같다.

<script>
  document.createElement('header');
  document.createElement('footer');
  document.createElement('section');
  document.createElement('aside');
  document.createElement('nav');
  document.createElement('article');
</script>

이 코드를 적용하기 이전에 HTML5에서의 script태그에 대해 얘기해보자.
HTML 어떠한 script태그에도 type="text/javascript"가 작성되었다고 가정한다. 기존에 넣었던 이 속성을 넣지 않아도 되고 매우 간단해 전다.

HTML5가 제공하는 태그들을 사용하여 문서의 구조를 만들 수 있다.(몇가지 편법과 함께)
새로운 웹사이트를 작업할때 더욱 더 구조적으로 마크업을 정의하여 (HTML5를 고려하여)야 한다.


http://orderedlist.com/articles/structural-tags-in-html5
 (원문)

TAG HTML5